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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부족한 저를 아들 삼으시고, 지금까지 이 모양 저 모양으로 지키시고 이제 실업인 선교회에서 귀한 일을 할 수 있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도봉성전 실업인 선교회는 무궁한 발전과 성장이 있었습니다.
이는 임. 회원의 헌신적인 수고와 하나님을 사랑하며 이웃을 사랑하는 아름다운 마음과 믿음의 결과라 생각합니다.
저는 막중하고 귀한 업무를 감당할 수 있을까 걱정도 많이 하였습니다.
그러나 기도하던 중 ‘할 수 있거든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 함이 없느니라.’ 라는 말씀에
‘그래 나는 부족하지만, 주님이 함께 하시고 우리 임. 회원은 훌륭한 믿음과 기도의 용사들이지, 결국
하나님 일은 하나님께서 하신다.’ 저는 여기에서 용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저와 더불어 실업인 선교회 임. 회원은 당회장 목사님 국내외 선교 사역과 담임 목사님 목회 사역에 미약하나마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마태복음 25장 40절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라.” 먼저 믿음의 형제 가정을 돌보라시는 말씀대로 어려운 형제 가정에, 나아가서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일에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아울러 교회를 섬기며 당회장 목사님, 담임 목사님, 주의 종을 섬기며, 성도를 잘 섬기는데 저와 우리 임. 회원은 실업인 선교회원으로서 역할을 다 할 것입니다.
부족한 저와 실업인 선교회 발전에 끊임없는 사랑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08년1월
도봉교회
실업인 선교회 지회장 김종연 장로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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